앱스소프트 건은 블랙리스트 등록으로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법(?) 좋아하는 분께 법을 통하여 사회가 그렇게 만만한곳이 아니라는것을 알려주려 하였으나
그래도 우리 사회는 아직 따뜻한 분들이 더 많이 계시다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고 하니 이번은 그냥 넘어가 달라는 회원님들의 많은 요청이 있어
이번은 그냥 덮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홍보건을 삭제하지 않고 방치하여 좋지않은 일을 여기까지 오게 한점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는 가급적 게시물 규제정책에 따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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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블랙리스트 게시판 보니까 장난 아니군요
소고
역시 그누회원님들은 대인배시네요~
훈훈한 마무리네요~
많이 시끄러웠던거 같은데
관리자님을 비롯 따뜻한 그누회원님들의 판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의 이름을 공개적인 곳에, 않좋은 의미로 오래 남기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그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적당한 시간을 두고 블랙리스트에서도 삭제해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때가 되면, 그누보드와 같은 곳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말이지요.
블랙리스트는 푸는 방법도 있으니 본인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 봅니다.
그 아이가 그누보드에 들어와서 블랙리스트를 풀 수 있는 여지를 주셔야한다고 봅니다.
풀수 있는 방법들이 충분합니다.
본인이 바로 서는 것이 우리 모두의 아픔을 씻는 길인데....
안된일이지만 이런 결과를 가져올만한 일을 했으니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성숙해졌으면 합니다.
마음에 고통이 느껴집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허구와 현실을 헷갈려 하는 사이버 대표적인 인물이군요....
대표의 직함을 좋아한다.!....음냐......>....<
아무튼 좋은 쪽으로 결론을 내린것에 굿 판단이라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