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샾N 그리고 Y2K

· 13년 전 · 1739
좀 있다 약속이 있어서 짧은 글만 올리고 가야겠군요.

제가 컴맹을 벗어나기 시작한 시점이 99년도였는데 그때 Y2K에 대한 범지구적 신드롬이 대단했던 기억이 지금도 선명하네요.
샵N에 대한 사안도 그러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런 기대&예측을 해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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