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사이트 만들어 달라네요 ㅜㅜ

· 13년 전 · 1309 · 11
 
친구넘 만나고 왔는데
 
꽃배달 사업할꺼라고 사이트 만들어 달라네요...
 
돈내놔!! 이랬더니 눈치가 영...
 
이놈이 싸게 부려먹을려고 하는거 같은데
 
거절할수도 없고 헐값에 해주자니 그것도 그렇고
 
이럴땐 참 난감하네요... ㅜㅜ
 
다른분들도 주변사람들이 그런부탁 많이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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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솔루션이나 cafe24 같은데 소개시켜주세요. 홈페이지 잘 모르고하면 만들어진거 쓰는게 결제등등에서 이익이 많다고 하시면 될겁니다.
훔훔.. 그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일 수 는 있겠네요..
근데 어떤걸 요구할지 몰라서 좀 더 지켜봐야될듯 해요 ^^
주문받을수만있게 만들어주세요
그런 부탁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ㅋ
다음주에 이민간다고 할까 ;;
약 십 수년 전에 꽃 배달 도메인은 브랜드 중에 최고 중 하나였습니다.
flower (스펠링 맞는지..) 거기서 배달까지는 홈피 제작비는 부르는게?
값이 었습니다..
그 때만 하더라도 닷컴에 열풍이 무언지 아는데 시간이..^^
도메인자체로 주문 접수 무주 공산에..( 디자인도 필요 없고 띄워 놓고 전화번호만 있있으면..^^) 바쁘다 바뻐~~

표현에 과장과 뻥이 있습니다..^^
각설합니다.. 꽃 배달에 대한 쇼핑 몰을 친구 분이 오퍼 내셨다면..
그 시절 뒷 차 타셨거나..
이미 다른 분의 제의(라 하기엔)에 솔깃하셨을 겁니다..^^

개인 적인 생각 입니다..^^

하도 많아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그 시절 꽃 배달 홈페이지 하루에 천~이천개 정도가 생겨나고 사라지고..^^
제가봐도 별로 답은 안나올거 같긴한데
연예인을 끌어들일수 있다고 하니 쪼꼼은 희망이 있을것 같기도 하네요..
그 연예인이 누구냐가 관건이긴 하지만요 ㅋㅋㅋ
봐서 걍 쫌 싸게 맹글어 주던가 해야할듯해요 ㅜㅜ
전 보통 거절합니다. '친구좋다는게 뭐냐'라고 접근하는데 함께 하는 사업이 아니라, 내가 을 이 되는 것이라면 거절합니다.
훔.. 저도 거절을 하고싶으나... 그러기도 좀 애매하고 하네요 ㅜㅜ
대충 얘기들어보니 까다롭게 굴것같지는 않아서
좀 저렴하게 돈받고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갈까해요 ^^
와,,, 저는 꽃시장에서 가게하는 친구가 그냥 보기만할수있게 사이트 디자인해달라고했는데 제가 맘먹고 해줄려니까 자꾸 바쁘다고하더니 이제 쌩까더군요...-.-

내가 돈달라고한것도 아니고 공짜로 해주겠다는건데 ... 꽃사진 이쁘게 찍어서 달라고하고 메뉴나 레이아웃에 꼭 들어갈거 알려달라고하니 쌩까네여...

에라이 나쁜놈!!ㅋㅋ
제꺼를 이쁘게 만들어 주심이... 쿨럭 ;;
전 착한놈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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