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난 밤 You가 한일을 알고 있다(섭섭 버전 0.9b)
아~~~
어제 야구도 이기고 기분도 좋고 그래서...
딱~~~
한잔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 했었는데..
어제 저녁..
조용히...소리없이 모이셔서..
한잔씩들 하신 분들이 계시군요 (ㅠ.ㅠ)
연*아빠, 유*아빠, 수*아빠..짱*아빠..
아 그러고 보니 모두 아빠들이시군요 흑~~
그런일 있으면 저좀 살짝 끼워 주시지 않으시구~~ ㅠ.ㅠ
이거 닉넴을 XX아빠로 바꾸던지 해야지 흑~~
암튼...
흑입니다요 ,,,,,
그리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 해피아이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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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뭐 제가 먼저 말을 꺼내놓고 말이 익기도 전에 일이 있어서...
다시 한번 뭉치죠 머..
어제의 용사들끼리...
신림동 순대촌이나 신당동 떡볶기 집이나 종로의 파노라마에서..^^
종로 파노라마 아직도 영업 하나 모르겠군요.
피시통신시절 동호회 모임의 요람이었는데...
아~~ 눈물겹도록 정다운 말이군요 흠...
조~~~기 부산 자갈치의 꼼장어 골목에서.......
그러고 보니 진짜로 꼼장어가 먹고싶네........
--;
*아빠* 아닌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크흑~~(이거 무협지에 나오는 소리 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