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분 계신가요??

· 2012-02-22 (수) 12:36:12 · 1808 · 13
 
저는 성격이 거의 무슨일만터지면 안절부절 합니다.ㅡ,,ㅡ  맘이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개의치 말자! 개의치 말자해도 계속신경쓰이는 그마음...... 인내를가지는게 참어렵습니다 ㅜ
 
 
전에  가족이랑싸울땐 몰랐는데 가족들이싸우고 보니 제가 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 왜싸워! 평화를 바란다고"  하는 저를 발견하곤 하네요. 새삼 느끼고깨닫는게 많군요 ㅜ 
 
 
 
중학교 땐몰랐는데 고등학생되니까 별의별 생각이다들고 이제 20살된 아직도 고민이 ㅜ
 
성격도 진짜 소심하고 내성적인데.(넷상에선 그나마 활발하지말입 니다..)성격을 탈바꿈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 마음을 진정.. 시킬까요?
 
 
결론= 역시 평화가 제일입니다.
 
|

댓글 13개

접니다..
접니다..(2)
10여년전 제모습입니다...사회생활 하면서 환경이 바뀌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겪는 경험들이 쌓이다보면 자연스레 해결되더라구요 제경우엔..
인후지덕' 님께서 아무리 개의치 말아라.. 하셔도.. 전 성격이 ;;;
접니다..(3)
2012-02-22 (수) 12:47:36
전 일을 주로 만들고 다닙니다. 트러블메이커입니다.
2012-02-22 (수) 12:50:47
그냥 남일이려니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2012-02-22 (수) 12:51:41
저같으신 회원분이 많으시군요. 놀랐습니다. 저만 그러는줄알았습니다. 지나치게 답답해서..

아무튼
다같이 해결책을 모색해보아요 ㅡ,,ㅡ.....
2012-02-22 (수) 12:52:44
근데 무슨 일이 있는건가요?
2012-02-22 (수) 12:53:51
무슨일은요 ㅎㅎ 일없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저는 뭐 하하하루가 답답하죠.. 뜻대로 되는일도 없고

답답 하기만하지요..
계속해서 노력을 해야합니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셨는데 금방 못바뀌죠.. 계속해서 노력하시면 됩니다.
세월이 약이지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2012-02-23 (목) 02:35:11
나가서 돌아다녀보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2-22 조회 1,716
12-02-22 조회 1,283
12-02-22 조회 1,609
12-02-22 조회 2,690
12-02-22 조회 1,526
12-02-22 조회 2,945
12-02-22 조회 1,809
12-02-22 조회 1,396
12-02-22 조회 1,296
12-02-22 조회 1,464
12-02-22 조회 1,583
12-02-22 조회 1,918
12-02-22 조회 2,256
12-02-22 조회 1,363
12-02-22 조회 1,538
12-02-22 조회 2,577
12-02-22 조회 2,663
12-02-22 조회 2,231
12-02-22 조회 1,954
12-02-22 조회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