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분 계신가요??
저는 성격이 거의 무슨일만터지면 안절부절 합니다.ㅡ,,ㅡ 맘이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개의치 말자! 개의치 말자해도 계속신경쓰이는 그마음...... 인내를가지는게 참어렵습니다 ㅜ
전에 가족이랑싸울땐 몰랐는데 가족들이싸우고 보니 제가 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 왜싸워! 평화를 바란다고" 하는 저를 발견하곤 하네요. 새삼 느끼고깨닫는게 많군요 ㅜ
중학교 땐몰랐는데 고등학생되니까 별의별 생각이다들고 이제 20살된 아직도 고민이 ㅜ
성격도 진짜 소심하고 내성적인데.(넷상에선 그나마 활발하지말입 니다..)성격을 탈바꿈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 마음을 진정.. 시킬까요?
결론= 역시 평화가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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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무튼
다같이 해결책을 모색해보아요 ㅡ,,ㅡ.....
저는 뭐 하하하루가 답답하죠.. 뜻대로 되는일도 없고
답답 하기만하지요..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셨는데 금방 못바뀌죠.. 계속해서 노력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