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버님이 뵙고 싶네요....ㅜㅜ
오늘일 아버님 기일이라 제사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버님이 보고 싶어 눈물이 핑 도네요....ㅠㅠ
반항아 기질이 다분한 저이기에 살아 계실때 너무 잘못한 것이 많아서 더 한 것 일까요?
나이가 들어 자식이 생기니 그때 잘못한 것이 너무 잘 보이네요.
있을때 잘 해 라는 말이 가슴을 저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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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아파치님 스피커 꽂으세요~
시간과 함께 잊혀지기 보다는 더 커지고 깊어지는 그런 그리움이라고 할까요.
이 맛난 걸 같이 드셨어야 하는데...
나이들어가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이 짠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