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게시판에 종갓집 며느리 부럽네

· 13년 전 · 1794
오늘 제사 있는데 와이프 안간다고 버티는데....
컬투쇼에 나온 종갓집 며느리 우리 와이프가 반에반에반만 따라가도 정말이지
내가 겁나 잘해 줄텐데 머 지금도 잘하긴 하지만
가끔 시댁 행사 참석 안한다고 할때 참... 화가 나고 싸우기도 하고
난 처가집 행사는 다가는데... ㅠ.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868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1,919
13년 전 조회 3,327
13년 전 조회 1,524
13년 전 조회 1,168
13년 전 조회 1,241
13년 전 조회 1,260
13년 전 조회 1,808
13년 전 조회 1,243
13년 전 조회 2,947
13년 전 조회 1,860
13년 전 조회 1,822
13년 전 조회 3,507
13년 전 조회 1,795
13년 전 조회 1,202
13년 전 조회 1,390
13년 전 조회 1,716
13년 전 조회 2,810
13년 전 조회 1,604
13년 전 조회 1,564
13년 전 조회 1,360
13년 전 조회 1,364
13년 전 조회 1,386
13년 전 조회 3,181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245
13년 전 조회 1,213
13년 전 조회 1,545
13년 전 조회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