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비가 아까워서 손을 다 떨었습니다.
멍청한짓을 하다가 이번에 이사아닌 이사를 가게되었는데 이사는 이사고 복비가 참 아깝더군요.
십원이 아쉬운데 후덜덜한 금액을 ㅠㅠ
당분간 위산과다로 고생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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