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 간다는..ㅜㅜ

걷다가..
고양이 소리~ 야옹 듣다가..
 
뚝방을 걷다가..
 
계단 방을 헛 디뎌^^(일부러)
 
귀 찮아 진다는게 ..
 
뭔지 모르겠군요..^^
|

댓글 2개

아무래도 오늘 팔콤님 약주 한잔 하셨나 보네요...^^

도배를 하시는것을 보니....ㅎㅎ
파계를..^^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679
14년 전 조회 1,295
14년 전 조회 1,430
14년 전 조회 1,720
14년 전 조회 1,831
14년 전 조회 2,344
14년 전 조회 1,290
14년 전 조회 1,796
14년 전 조회 1,655
14년 전 조회 1,298
14년 전 조회 2,014
14년 전 조회 1,448
14년 전 조회 1,801
14년 전 조회 1,716
14년 전 조회 1,270
14년 전 조회 1,336
14년 전 조회 1,186
14년 전 조회 1,153
14년 전 조회 1,266
14년 전 조회 1,297
14년 전 조회 1,314
14년 전 조회 1,368
14년 전 조회 1,400
14년 전 조회 1,417
14년 전 조회 1,169
14년 전 조회 1,856
14년 전 조회 1,297
14년 전 조회 1,694
14년 전 조회 3,198
14년 전 조회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