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 간다는..ㅜㅜ

걷다가..
고양이 소리~ 야옹 듣다가..
 
뚝방을 걷다가..
 
계단 방을 헛 디뎌^^(일부러)
 
귀 찮아 진다는게 ..
 
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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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무래도 오늘 팔콤님 약주 한잔 하셨나 보네요...^^

도배를 하시는것을 보니....ㅎㅎ
파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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