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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 멀어져 간다

주말에 뭐했는데 벌써 월요일이고.... - -;;
 
시간이 화살과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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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르게요... 아 뭐 하는것도 없는것 같은데 시간만 드릅게 빠르네요..
소년은 늙기 쉽고 학문은 이루기 어려우니....

少年易老學難成 소년이로학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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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한살 한살을 먹을 때 마다 절절하게 느껴지는...힘찬 한주되세요!
머물러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제목도 운치 있고 수박죽님 센스리플도 좋네요.. 김광석씨 콘서틀 한번 가봤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ㅠ
날씨가 그래서 그런지 오늘 음악이 참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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