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 비가 오네요../

봄비맞으며 걸어었네....머리털 요즘은 다 빠집니다.

간만에 나가서 닭계장으로 점심을 먹었네요.

근데 맛은 영...../
차라리 반계탕 먹을껄..

어찌 먹었든 배는 부르고....

맛집/상가소개/산업체소개 멀티화 작업하는데..
글쓰기 부분은 완료됐고 뷰 작업해야 하는데 왜이리 하기 싫은지.
누가 대신 해주면 아주 좋아라 할텐데...

요거 끝나면 부동산 작업 들어 가는데...
일은 하기 싫고..
진짜 하기 싫고...

누가 수다좀 떨면서 놀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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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일이 많으셔서 부러울 따름이네요 ㅜㅜ
저도 뭐 좀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머릿속에서는 이미 구현완료인데
몸뚱이가 반항을 하고 있다는 ;;
부러울거 없어요..
돈되는 일이 아니니..ㅋㅋ
에구 죽갔습니다.
수다하면 저인데 ^^ ㅎ
헌이님 높아요..
수다떨면서..
어디 계세요
전 아주 지지고 볶고 난리가 났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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