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가 싫어졌습니다
살아 온지 십 수년째..남은 건....
제가 모자란지라.. 오래된 친구들에 배신.. 서먹함..
....
친구들은 저에게 반대로 생각하겠죠..
느끼는건 육체에 피곤함..세월..
IMF 시절이후 여기까지 견뎌 왔다는 거에.. 神 께 감사 드립니다..
고향 충주로 내려 갈까 합니다..
첫 사랑에 빛 고을 광주도..화순도 들러 볼까..
낫 살 먹어 센티멘탈해집니다..^^
제가 소심하지만..
어쨌든 떠나려 합니다..
회원님들 제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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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편안한 휴식 되시길...^^
자연을 너무 좋아하는데 서울태생인데다 친척들도 다 서울이라
어릴때도 어디 냇가같은데 놀러가본적도 없다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