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국수

라면이 물려서 쫄면에 김밥 사러 가다가
평소에 잘 문을 안 여는 국수집이 문을 열어 비빔국수를 득템했습니다.
마눌님이 한번 사온 적 있는데 맛있는 집이에요.
물어보니 오후 5시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이라네요. 후루룩~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맛있긴 한데 처음 먹었을 때만큼 그런 맛이 아니네요... ㅎㅎ
집에서 간편하게 묵을려면 찰비빔면도 디게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