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고객
판매자
솔루션별 질문
광고가 아닌 글을 신고하면 회원님의 신고 권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전체 203169개 중 114521-114540번째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진행 중인 투표가 없습니다.
댓글 7개
음..올려주신 까만 두개는 모르겠습니다..^^
썩어져 뽑은 제 이빨 같다는..^^(죄송)
논에 잡초 피라고 있었습니다..
그걸 낚시삼아 잡았던 기억이 뒷 다리만..^^
행님~ 저에 행님..저는 행님이 좋습니다..^^
사진클릭해보니
엄청난 개구리 한마리가 반토막나 있군요.
요즈음에 겨울잠자고 나오는 개구리는 통째로 먹어도 된다고 들은거 같아요.
(잘못들었나? 비축된 지방과 단백질을 겨울잠자느라 다 써버렸을텐데?)
개구리 저도 몇년전에 먹었는데..
어렸을때 먹던 그맛이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