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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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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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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음..올려주신 까만 두개는 모르겠습니다..^^
썩어져 뽑은 제 이빨 같다는..^^(죄송)
논에 잡초 피라고 있었습니다..
그걸 낚시삼아 잡았던 기억이 뒷 다리만..^^
행님~ 저에 행님..저는 행님이 좋습니다..^^
사진클릭해보니
엄청난 개구리 한마리가 반토막나 있군요.
요즈음에 겨울잠자고 나오는 개구리는 통째로 먹어도 된다고 들은거 같아요.
(잘못들었나? 비축된 지방과 단백질을 겨울잠자느라 다 써버렸을텐데?)
개구리 저도 몇년전에 먹었는데..
어렸을때 먹던 그맛이 아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