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중하니까

요정도는 먹어줘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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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필살기..신문 기사가..
음..올려주신 까만 두개는 모르겠습니다..^^
썩어져 뽑은 제 이빨 같다는..^^(죄송)
개구리..들에게 죄를 많이 진거 같다는..^^
논에 잡초 피라고 있었습니다..
그걸 낚시삼아 잡았던 기억이 뒷 다리만..^^
행님~ 저에 행님..저는 행님이 좋습니다..^^
행님도 좋아하시나보네요 ^^
사진이 리싸이징이 안되서...신화를 드셨나 뭔소린가 했는데...
사진클릭해보니
엄청난 개구리 한마리가 반토막나 있군요.
요즈음에 겨울잠자고 나오는 개구리는 통째로 먹어도 된다고 들은거 같아요.
(잘못들었나? 비축된 지방과 단백질을 겨울잠자느라 다 써버렸을텐데?)

개구리 저도 몇년전에 먹었는데..
어렸을때 먹던 그맛이 아니더군요.
이게 그거군요 ㅋㅋ
확대해서보니 디게 징그럽네요 -_-;;
다행히 얼굴은 남아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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