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 가는거 같습니다..

연배이신 회원님들 께는 죄송(재롱이라 여겨 주세요..^^)
 
방금 거울을 보니 흰 머리 까지는 참겠습니다..
 
수염도 하얀게 보이는군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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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지난달에 기자분하고 통화할 일이 있었는데 제 소개하면서 청년사업가라고 했거든요.
근데 나이 물어보시더니 대뜸 "그럼 청년사업가 아니잖아요!" 하시더군요...T.T
(76년생이면 청년사업가 맞는데...T.T)
저도요 ㅠㅠ 연애도 제대로 못해봤는데 늙어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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