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 가는거 같습니다..

연배이신 회원님들 께는 죄송(재롱이라 여겨 주세요..^^)
 
방금 거울을 보니 흰 머리 까지는 참겠습니다..
 
수염도 하얀게 보이는군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댓글 2개

지난달에 기자분하고 통화할 일이 있었는데 제 소개하면서 청년사업가라고 했거든요.
근데 나이 물어보시더니 대뜸 "그럼 청년사업가 아니잖아요!" 하시더군요...T.T
(76년생이면 청년사업가 맞는데...T.T)
저도요 ㅠㅠ 연애도 제대로 못해봤는데 늙어가다니......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46
13년 전 조회 1,694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2,172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323
13년 전 조회 1,426
13년 전 조회 1,159
13년 전 조회 1,806
13년 전 조회 1,886
13년 전 조회 1,188
13년 전 조회 1,306
13년 전 조회 1,141
13년 전 조회 1,148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1,464
13년 전 조회 1,912
13년 전 조회 1,054
13년 전 조회 1,196
13년 전 조회 1,208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085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380
13년 전 조회 1,142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1,718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224
13년 전 조회 1,24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