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파기..

 
점심먹고 들어오면서 길가에서 잡화 파는 할머니가 대나무로 된 귀파개(?)를 팔길래 하나를 사왔습니다.
 
그걸로 귀 청소를 하고나니..몸이 나른한것이..
 
배도 부르고, 사무실 책상 2개 붙여두고 그냥 낮잠을 자버렸네요.
택배올게 없었다면 밤까지 자버렸을지도..^^;;
 
 
목욕탕에서 늘 면봉으로 귀파다가, 대나무로된 귀파개로 귀청소하고나니, 뭔가 양쪽 뇌가 소통을 하고있는 그런느낌
ㅎㅎㅎ
 
근 2주 이상 슬럼프였는데..귀파개 하나로 뭔가가 부활(?)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ㅎㅎ
 
 
귀 변태일려나,..^^
|

댓글 4개

전 하루라도 귀를 안파면 귀에 털이납니다.
농담아니고 진짜로 납니다 ;;
귀에서 눈썹만한 털들이... 한번 길러볼까 ㅡ,.ㅡ;;
원래 귓속에 털있지않나요 ?
먼지필터링 ㅋ
저는 귀파는거 너무 좋아해서 귓병난적도 있죠ㅠ

병원가서 귀에 약바르고 온것도 다 파냈었다는..

적당히 파야해요!!ㅎㅎ
슬럼프 탈출 축하드립니다.
나도 귀 파볼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74
13년 전 조회 2,026
13년 전 조회 1,283
13년 전 조회 1,323
13년 전 조회 1,340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1,162
13년 전 조회 1,197
13년 전 조회 1,191
13년 전 조회 1,274
13년 전 조회 1,517
13년 전 조회 1,548
13년 전 조회 1,467
13년 전 조회 1,502
13년 전 조회 1,210
13년 전 조회 1,213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1,239
13년 전 조회 1,175
13년 전 조회 2,228
13년 전 조회 1,937
13년 전 조회 1,299
13년 전 조회 1,288
13년 전 조회 1,825
13년 전 조회 1,229
13년 전 조회 1,407
13년 전 조회 1,246
13년 전 조회 1,729
13년 전 조회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