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의 미래, 나의 미래ㅠ
디자인, 코딩 너무 즐겁고 재밌습니다.
하지만 4,50 대가 되었을 때를 생각지 않을 수가 없네요.
웹의 미래 어떨까요?
웹디자이너는 제 값을 못 받고, 웹프로그래머는 노예인양 취급되는 현실
1박 2일에서였나요. 제주도에 갔을 때 만난 일반인 중 한 명은 요리사였나 그렇고,
한 명은 웹프로그래머였나, 웹디자이너였나 그랬을 겁니다.
요리사라고 할 땐 여자들이 우와~ 웹뭐시기라니깐 여자들이 아~ 그런가보다.
이게 작금의 현실인 거 같습니다.
고민은 깊어지고 답을 내리기는 점점 더 아리송해지네요.
실력이라도 빠방하면 이런 걱정 안할텐데... ㅎㅎㅎ
10년을 바쳐 40대가 되었을 때,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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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 그것이 제가 원래 부드르운 남자라 ㅋㅋㅋ
이러나 저러나 제 미래는 불투명하네요
웹뭐시기라고 말하던 그 청년의 표정에 자신감이 없어 보여서였을 꺼에요... ㅠ
어쩐지 나의 모습 같아서... ㅠ
과연 20년 30년 후에 웹이나 프로그래밍쪽이 어떻게 변화가 되어있을지...
솔직히 지금 만드는 방식은 엄청난 노동력이 필요한 비효율적인 방식인것 같아서..
미래에는 극소수의 코어개발자 외에는 필요치 않게 되버릴것도 같다는 ;;
플랫폼도 엄청나게 바뀌겠죠...
콘택트렌즈에 컴퓨터 기능이 내장되어 있고 생각만으로 입출력하는 방식도 나올것 같고 ㅋㅋ
최후에는 사람의 정신도 디지털화되지 않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공상을 해봅니다 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변할때까지 저도 놀고있진 않겠죵 ㅡ.ㅡ;; 단지 일자리가 줄어들뿐...
돈벌면 지방에 땅사서 SIR 부락이라도 만들어야 겠네요 ㅋㅋ
걱정이 되긴 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