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봄향기

· 2012-03-13 (화) 13:08:45 · 1351 · 6
봄향기라긴 쫌 오바지만 암튼 풀내음 그득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회원님들도 점심식사 하셨죠?
 
안 하신 분들은 어여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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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곧 아지랭이에 음율에서 달래, 된장국에 냉이
더 지나면 쑥이 나오겠군요..^^
생각만해도 코가 벌렁벌렁..^^
2012-03-13 (화) 13:29:29
아 팔콤님 말씀 들으니 냉이국 먹구 싶네요. ^^
어머니가 해주시던 미나리부침개도 먹구싶습니다.
지지난준가..부모님이 냉이 뜯어오셨는데ㅎㅎ

제가 키우는 기니도 냉이를 좋아해서 엄마께 한푸대 뜯어오라고 했는데..

반도 안되는 양 다듬느라 죽는줄 알았어요ㅠ

냉이 된장국이랑 냉이 삶아서 콩가루 넣고 무쳐먹으면 완전 맛있어용~~

다음엔 쑥 뜯으러 가신댔는데 쑥은 다듬는데 별로 안힘드니 진짜 한푸대 뽑아달라고 해야겠어요ㅋ
2012-03-13 (화) 13:53:02
전 풀때기랑 별로 안친해요... 제 친구는 오로지 꼬기임 ㅋㅋ
비빔밥할때 시금치랑 계란이랑 꼬추장만 넣어도 디게 맛나요
시금치는 필수!!!
2012-03-13 (화) 14:28:29
우왘 대박맛있겠.... 선배님은 보면 항상 맛난것만 드시네요 ㅠㅠ
2012-03-13 (화) 14:29:18
자꾸 나대니까 맛있는 것만 먹는 것처럼 보이는 거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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