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부터 동네 슈퍼도 안갈겁니다
가슴벅찬 마음으로 동네 미용실
10.000원 짜리 파마 하러 ..go!! go !!
내가 원한 머리....... ^0^

지금 머리............ㅠㅠ

와잎.... 앞으로 옆에 오지 말라며.. 구박을...ㅠㅠ
마당도 안 나갈겁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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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약기운 빠지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ㅋㅋㅋ
대기 하는데.. 할머니들만 쭈~~욱~~~ ㅠㅠ
이런거 할때에는 젊은 애들만 가는 미용실을 추천합니다 ㅠㅠ
왠만하면 젊은 애들가는 곳 가야해요..^^
아줌마들 파마스타일이 하나같이 동일한것이 괜히 그런게 아닙니다.
어쩐지 이동네 할머니들 머리가 다 똑같다는......ㅠㅜ
물어 보더라구요.....
.....
만원이면 싸니까...조금 덜 말겠지...ㅋㅋ
그럼 좀.. 자연스럽게...ㅋㅋㅋㅋㅋ
이런 생각에 만원짜리를....ㅠㅜ;;;
만원짜리는 기본..... 공통 이었나봅니다 ....ㅠ0ㅠ
그냥 컴 앞에서... 거울앞에서 저러고 있습니다 ...ㅠ ㅠ
저는 미리 말씀드렸었습니다. ㅠㅠ
경험자의 얘기를 귀담아 들으시지...
저 LA 살때 저 머리 한달동안 하면서 미장원에 일주일에 3번을 갔어야 했었어요.... 돈 무지 많이 깨졌다는....
스타일링 하려면 거의 매일 미장원에서 만져줘야 하는 머리라고 미리 말씀드렸잖아요... ㅋㅋㅋㅋ
스타일링.... 돈 없다고 평생 그러고 있으라네요..ㅜㅇ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