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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도 왜 가끔 배우자가 귀찮을까요?




뭐 제가 나쁜놈인건가요.. 그런건가 싶네.. 아.. 
짜증나거나 화나거나 서운하거나 뭐 딱이 서로 잘못한거 없는데..
왜 이래 귀찮을까..
늘 그러면 문제이지만... 가끔.. 당혹스럽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어제 애들 따라 선물도 해주고 웃기도 하고 웃는 모습도 보고 그랬는데도..
이상하게 무덤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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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권태기가 오는것이 아닌가요? 슬기롭게 대처 하시길.......
가끔 그럴때도 있어요 ㅋㅋㅋ
이문세 노래에 있더군요. 사랑이란게 지겨울때가 있쥐~~~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넘쳐~
권태기엔 바람이 약이죠....^^

농담입니다....^^

전 항상 귀찮아요..ㅜ.ㅜ;; 엄마랑 사는것도 아니고 원 .. 맨날 잔소리...
rkRma wlqdp ghswk dlTrh tlvekrh goTekrk ..... qkfqufkr akwdms 1dls
마눌님이 볼까 영타로 쓴다!
전 결혼 무경험자라 패쑤 ㅜㅜ
자주 귀찮은거도 정상인데..
가끔이라는건 아주 정상인거 같은데요..ㅋㅋ
아. 전 이제 좀 귀찮아져 보고 싶다능.ㅋㅋ
권태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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