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팅 서비스를 하는 업체에서
고객이 운영하는 사이트 소스를 빼가는 경우가 있을까요?
몰래 빼다가 해외같은데 팔수도 있을것 같은데...
혹시 그런 사례가 있나요?
제가 의심이 쵸큼 많다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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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그리고, 중요한 사이트 소스라면 독립서버를 구성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래도 직원중에 나쁜맘 묵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
조심은 해야할듯 하네요...
근데 사진이 ;;;;
그냥 여기 사용하세요. 잠깐 개발 테스트용으로는 괜찮은것 같아요.
작업 끝나면 백업해서 로컬에 저장하구요.
로컬에서 APM깔고 해도 되쟎아요.
호스팅은 쓰는게 여러개 있긴한데 그냥 궁금해서요...
사실 제 계정은 쓰레기장이라 빼갈 소스도 없다능 ;;;
저도 제 계정의 90%가 언제 했는지도 모를 그런 일들이에요.
다시보면 무슨 미로같고....심경이 복잡해지죠.
다시 듣고 오셔요.
다 그서버로 업로드되어있으니...
관리자가 귀차나서 ㅋㅋㅋ
그것도 배추패밀리전용파일을요
개인 호스팅 같은 경우 사실상 다 볼테고 대형 업체의 경우 말 그대로 이용자가 수만명이라 하나하나
보는것도 일일듯 합니다.
근데 만약 대형업체에서 빼가면 누가 범인인지를 못찾을것 같다는 ;;
저희 소스 안보는데요...ㅜㅜ
복사기는 역시 "엡손"
피자이름 호스팅이었죠? ㅋㅋ
마지막 수단 .. 무료호스팅의 서비스 종료 또는 , 용량이나 트래픽을 차감 ..
하지만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슬퍼해요! ㅋㅋㅋ
막상 가져간다고 해도 정말 대박인 소스가 아니라면 별 쓸데 없을테고
조금만 덩치 큰 소스면 가져가도 사용하기도 힘들테니..
하지만 약간 큰곳이나 , 유저가 많으면 그럴리 없죠. 직접 다 모니터링하기 귀찮아서.. ㅋ
그렇게 의심이 되시면 , VPS 나 서버호스팅 추천드려요! ㅎㅎ
그냥 그 동안 궁금했던거라 ^^
전 지인들에게 그래서 웹호스팅 계정은 그냥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당연히 볼 일도 없습니다. 제가 리눅스에 익숙하지 않아서, 손대질 않습니다 훗.
혹시나 궁금해서 물어본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