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데 오늘도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10시쯤 팀장님이 출근을 하셧네요..
원래는 낮에 오신다고 하더니만..
근데.. 제가 잠시 담배피고 있는데... 몇프로나 완성됐냐고... 아..안그래도.
뭐... 다른걸 바란건 아니지만.. 말이라도.. 수고하십니다... 이렇게 해야하는거아닌가요?
얼굴 보자마자... 쩝;; 그만두고 싶습니다.. 정말.. 번개불에 콩볶는것도 아니고..
오늘 이거 다 만들면.. 이번주 일주일만에 사이트 2개만든거네요..
내일부터 또 다른 사이트 만들어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웹디자이너로 왔지..
개발자로 온건아닌데.. 이 기능 구현해달라.. 해서.. 이것저것 보면서... 커스트마이징 해서 간신히
구현해 줬더만.. 절 웹마스터로 알고계시나봐요...ㅠㅠ
이상 넋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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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회사란곳은 더러운꼴 다보면서 버텨야합니다 --;
저는 대표님 및 직원분들이 다들 좋으셔서 그런 스트레스는 전혀 없는데..
분명히 저희 회사같은곳이 또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