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 2012-03-21 (수) 22:28:20 · 1300 · 8
거기 누구 없소
|

댓글 8개

2012-03-21 (수) 22:30:09
문 닫아 주세요 추워요~! 혼자 있고 싶어요 ㅎㅎ
저기 지금 배포반점 문 닫을시간인뎁 ㅎㅎ
죄송합니다 고갱님 영업시간이 지났습니다.
2012-03-21 (수) 22:54:48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 있어
2012-03-21 (수) 22:55:12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2012-03-21 (수) 22:55:18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소
누구없소....
2012-03-22 (목) 04:26:45
흐흐흐흐...

히히히히....

(저음의 깔린 목소리) 으흐흐 다 알고 있어. 암도 없으니까, 무서워서 불러봤지? 으흐흐...

(댓글로 귀신 웃음소리 낼려니까 잘 안돼네요..."음향효과 댓글 스킨" 누가 좀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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