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

댓글 8개

문 닫아 주세요 추워요~! 혼자 있고 싶어요 ㅎㅎ
저기 지금 배포반점 문 닫을시간인뎁 ㅎㅎ
죄송합니다 고갱님 영업시간이 지났습니다.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 있어
창문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소
누구없소....
흐흐흐흐...

히히히히....

(저음의 깔린 목소리) 으흐흐 다 알고 있어. 암도 없으니까, 무서워서 불러봤지? 으흐흐...

(댓글로 귀신 웃음소리 낼려니까 잘 안돼네요..."음향효과 댓글 스킨" 누가 좀 만들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209
13년 전 조회 1,310
13년 전 조회 1,154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795
13년 전 조회 1,251
13년 전 조회 1,300
13년 전 조회 1,182
13년 전 조회 1,492
13년 전 조회 1,434
13년 전 조회 1,965
13년 전 조회 1,243
13년 전 조회 1,202
13년 전 조회 1,173
13년 전 조회 1,149
13년 전 조회 2,170
13년 전 조회 1,998
13년 전 조회 1,491
13년 전 조회 1,920
13년 전 조회 1,289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1,135
13년 전 조회 2,189
13년 전 조회 1,428
13년 전 조회 1,322
13년 전 조회 1,257
13년 전 조회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