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년 전
|
조회 1,147
|
|
|
|
13년 전
|
조회 1,236
|
|
|
|
13년 전
|
조회 1,189
|
|
|
|
13년 전
|
조회 1,290
|
|
|
|
13년 전
|
조회 1,135
|
|
|
|
13년 전
|
조회 1,116
|
|
|
|
13년 전
|
조회 1,121
|
|
|
|
13년 전
|
조회 1,114
|
|
|
|
13년 전
|
조회 1,771
|
|
|
|
13년 전
|
조회 1,238
|
|
|
|
13년 전
|
조회 1,285
|
|
|
|
13년 전
|
조회 1,167
|
|
|
|
13년 전
|
조회 1,481
|
|
|
|
13년 전
|
조회 1,411
|
|
|
|
13년 전
|
조회 1,952
|
|
|
|
13년 전
|
조회 1,230
|
|
|
|
13년 전
|
조회 1,185
|
|
|
|
13년 전
|
조회 1,159
|
|
|
|
13년 전
|
조회 1,135
|
|
|
|
13년 전
|
조회 2,151
|
|
|
|
13년 전
|
조회 1,981
|
|
|
|
13년 전
|
조회 1,473
|
|
|
|
13년 전
|
조회 1,890
|
|
|
|
13년 전
|
조회 1,273
|
|
|
|
13년 전
|
조회 1,128
|
|
|
|
13년 전
|
조회 1,118
|
|
|
|
13년 전
|
조회 1,122
|
|
|
|
13년 전
|
조회 2,175
|
|
|
|
13년 전
|
조회 1,418
|
|
|
|
13년 전
|
조회 1,310
|
댓글 111개
모친께서는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많이 슬프시겠지만 힘내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RIP!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 내십시요.
고인의 명복을 빌고, 힘내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행님님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감당하시기 힘든 슬픔이겠지만
조금씩이라도 힘 차리시기 바래요 ㅜㅜ
좀 편한 인생을 사시다가 (그곳으로 다시) 돌아 가셨기를...
제 큰 어머님 장례식도 있었는데요...사기꾼 장사꾼땜에 받은 충격으로, 내내 스트로크로 몇년간 고생하시다가...
이세상 사는게 고통인데...
인생은 나그네길....세상에서 우리는 스트레인저 라는 성경말씀이 생각나네요.
There is no goodbye in Christ 라는 노래가사도 생각나구요...천국에서의 재회를 믿으면 이별이 훨씬 쉬워지겠지요.
행님! 힘내세요.
좋은 곳으로 가시니 조금만 슬퍼하시고 편안하게 보내드리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행님 힘내세요.
행님! 힘내세요.
위로받으시고 힘내세요.
저희 어머님도 비슷한 연세이신데 항상 걱정스럽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아프시지 않고 행복하신 미소를 지으실 것입니다. 행님, 힘네세요...
슬픔이 매우 크시겠어요..
슬픔을 위로해 드리긴 어렵지만.. 힘내세요.. 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시고요~
가슴 아프시겠네요...
힘내세요.. 편안한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형님..힘내세요..
힘내십시요
좋은 곳으로 모십시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요 행님!
또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최근까지 부모님께 지은 죄가 좀 있어서...
부모님 보내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 전화라도 자주 드리고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