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드라마중 사채꾼 우시지마란 게 있습니다.

이게 재밌게 보신본들도 있고 설마 이게 진짜라고 이런분도 있을텐데..
내가 보기론 이게 실제 일본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현상입니다.

특히 1990년 거품 붕괴후 20년간 장기불황에 시달리는 일본의 현상을 대변하는 만화라고 보입니다.
오늘날 사채나 빚의 늪에 빠진 한국 사회를 보면 이게 과연 강건너 남의 일일지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요즘 뉴스 보면 그에 관한 기사가 가끔 나오니 빚을 절대 지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소비는 미덕이 아니고 악덕입니다.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180324&ur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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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재미로 본 만화가..헐..!
일본의 사채이자는 20%정도 미국은 15% 정도
독일은 법정이자의 2배

우리나라는 49%입니다.
사채는 일단 쓰는순간 인생 골로간다는 ㅜㅜ
잘못하면 장기까지 빼줘야하는... 무스워 ㅜ..ㅜ
ㅎ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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