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부터 함께 했던 배추(시추)가 어제 밤 11시쯤 숨을 거두었습니다.
더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자꾸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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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배추는 (마이위트).. 시추는 뭐죠..
삼가 견공에 명복을 빕니다..
인명은 제천이고 견명은 인천 입니다..
많이 힘드시겠네요.
힘내세요..
저도 강쥐 시츄 키우다.. 이런일 저런일 있을때 마다 얼마나. 힘들었던지.. ㅠ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좋은곳으로 갔을거라 믿습니다. 저도 우리 애기 나이가 꽉차서...
날만 기다리네요 ㅠ.ㅠ
사람보다 더한 애기들.. 좋을곳으로 갔을겁니다
배추는 무지개다리 건너 주인이 잘 보이는 곳에서 별이 되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