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누나 맘을 몰라 주는 동생.avi (한국말 귀요미)

· 2012-03-23 (금) 23:01:32 · 2142 · 8
 

자전거가 타고 싶어도 동생이 타고 있는걸 강제로 뺏는건 나쁜짓일거 같고 
요리조리 말로 구슬려 보지만 동생은.... 강적이었다...
|

댓글 8개

2012-03-23 (금) 23:58:42
♡.♡ 귀요미
ㄱㅇ
2012-03-26 (월) 11:44:21
아..귀여워요 ㅎㅎ
귀엽네요...ㅎㅎㅎ
2012-03-26 (월) 21:41:00
ㄱㅇㅁ
2012-03-27 (화) 13:20:58
ㄱㅇ
2012-03-29 (목) 22:44:31
외국인인줄알고계속보다가 소리키고보니 한국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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