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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 보니 집 짓고 싶다?

· 2012-03-26 (월) 11:33:39 · 1239 · 1

와XX와 건축을 보러 갔는데..
왠지 보면서 첫사랑 이야기 나오면서 서로 다툴 것 같았는데..
다행히 건전한 토론의 장을 열게 되었네요.
땅 사서 집 짓자라는 것이 둘의 목표였는데.. 살다 보니 허덕이고 그 꿈(?)이 다소 요원한 일이 되어가네요.
다들 어떠신가요..?
그럴싸한... 집 하나 짓고싶은 바램은 누구나 있을 법 한데..
월 4,5백 벌이도 퍽퍽한게 한국의 현실이 되다보니 왠지 이렇게 세월이 흐르다 끝나버릴 꺼 같다는 생각이
엄습하네요.
대선배님이.. 술 자리서 지나는 말로.. "다 그런거야..." 그 말이 기분을 더 이상하게 만들어버리는..


살아있기에 사는거라고.. 피씩 웃으며 저녁땀엔 고추장불고기와 소주 한 잔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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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12-03-26 (월) 11: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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