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애기 나와서 그러는데요..
제가 인터넷에서 의류 사면서
한 80%는 반품했습니다..
오면 싸이즈가 안 마져요..
오프라인에서 산 싸이즈하고 온라에서 산 싸이즈가 전혀 틀림..
이래서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일부러 싸이즈 작은거 보내서 반품비로 돈버나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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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요즘 쇼핑몰을 너도나도 만들어서 그런 곳도 있나보네요.
전 평소에 리뷰나 질문이나 블로그 평가 같은 것을 꼼꼼히 보고 쇼핑몰을 다닙니다^^!
웬만하면 옷이나 신발은 맘에 드는데
기장이나 사이즈 안맞아서 못입을때의 아쉬움이란 ;;
반품하기도 귀찮고...
결국 구석탱이에 쑤셔박아놨다가 쓰레기통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