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를 나도

· 13년 전 · 1300 · 8
할아버지가 자식들이 준 용돈을 모아 외국여행을 가려고 외환은행에 갔다 

은행 창구에서 여직원웨게 

'아가씨 돈 좀 바꿔줘요'라고 말했다 

아가씨 왈 

'애나(엔화) 드릴까요? 딸나(달러) 드릴가요?'하자 

가만히 듣고 있던 할아버지 

'나이도 젊은 아가씨가 참 당돌하네' 

다시 할아버지 왈 

'이왕이면 아들 나줘~~' 

ㅋㅋ
|

댓글 8개

ㅎㅎㅎㅎㅎ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할아버지들은 영어를 잘 모르시니. ㅎㅎ
당돌하신 할아버지 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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