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생활 3개월을 넘기고

프로그램 개발한 실력은 안되고 리눅스 좀 사용할줄 알고..
그누는 자유 자재로 설치 가능한 사항에서 IT쪽 미련을 버리고 이쪽으로 턴했습니다.

근데 경기 여건이 안좋다 보니 온라인 상에서는 오더 구하기가 건축일은 만만찮습니다.
이쪽이 주로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으로 주로 작업이 들어 오는 모양입니다.

하여간  다른일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내친김에 오늘 협력할분 구한다는 광고를 하니 카페에서 전화가 몇통오더이다..
건축일 하는 사람들이..

일단 시작은 좋았는데 일감이 들어올지 안올지 모르겠군요..
건축주나 이쪽사람들 일단 눈도장 찍을려면 오프라인으로 나가야 하는데..
설계나 디자인상 컴퓨터 앞에 있다보니 오프라인 은 잘 안갑니다.

하여간 잘 되야 하는데 모르겠군요..
오더가 1개라도 들어오면 굶지는 않은데 소개시켜 주면 아무래도 약간의 사례도 해야 되니...

일단 몇일 더 기다려 봐야겠네요..
그래도 오더가 없으면 다른일 하면서 방향을 모색해야 될 판입니다.

이상 개인적인 넋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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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힘내십시오.
네,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당시 프로그램도 배워 야 하는데
이제는 프로그램도 어렵고 ..

뭐 좋은 방법 생기겠지요..
거의 동지십니다..^^
저는 만년 백수에다.
실질 적인 백수는 3개월^^

고리타분한 말이긴해도.. 쉬어서 가더라도..
기억이 가물거려 잊을지라도..
희망`!!! 즉.. 길은 있다..^^

방금 생각난 개똥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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