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의 도용이 걱정되는가?

참여가 없다는 것이 실망스러운가?
 
일전에 게재했던 바는 생각하는 내용을 간단히 메모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이미 구동형태에 관핸 상당히 구체적으로 구상을 마쳤습니다만... 
 
 
 
정말 두려운 것이 무엇인가?
 
그것은 아마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벌판에서
 
허공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는 '자신을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 합니다.
 
 
자... 자... '포럼'의 성격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일구어내려는 과정과 결과가 있으니 다뤄봄직도 합니다.
 
정리되지 않은 짤막한 글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점 양해를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참여도 부탁드립니다.
 
별나라 콩깍지말로 표현하지만 않으신다면,
 
웬만한 내용은 알아듣는 터이니 짤막한 메모라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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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나스카님 글은 언제나 읽을때마다 형이상학적인 면이 느껴져서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ㅠㅠ
글재주가 없어서 생각하는 대로 적다보니,
내용이 뒤죽박죽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렸을때 일기는 꼬박꼬박 쓰는 것인디...

후회막급 X 백만 스물 한번 +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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