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인은 누구인가...

· 2006-03-25 (토) 17:41:26 · 1319 · 3
유학생 시절.. 왕 싸가지 였던 독일아이..
 
외국인 이라는 이유로 한국인인 나, 독일인인 이 가스나와 (왕 싸가지..), 브라질인 캐틀린, 그리스 인 마리아, 유일한 이태리인.. 크리스티나 가 팀이 되어 3학년을 보냈었지요...
 
유일한 남자 였던 나.........
 
여자와 자봤냐는 질문에 "No" 했다가 왕무시 당했던 그때가..
 
그립구나...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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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06-03-25 (토) 17:46:20
오호.. 좋았겠습니다. +_+
외국은 너무 개방적인가 봅니다. 남자한테 자봤냐고 물어볼정도라니.. 그것도 여자가~!1
2006-03-25 (토) 18:33:14
저도 당황을 해서 NO 라고 큰소리를 쳤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그냥 Si (Yes) 라고 할껄.. 하는 후회를 합니다. ^^;;

한국에서는 20살 전에는 성년이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 자제 한다구 했더니 (전 당시 27살... -.-;; 아무도 제 나이를 모르고 있었음..) 황당해 하는 표정에 전 더 황당했다는..

그렇다고 해프지는 않습니다. ^^;
여자와 자봤어요? 라고 물으면
"NO..아버 아침마다 텐트얍..!!" 라고 했다면
찬스가...올 수도 있었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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