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점심들 드셨는지요?

전 점심을 혼자 먹다보니 차려먹기 귀찮아서 라면으로 때우는게 일상이네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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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혼자먹는 점심은 통닭에 맥주가'ㅅ'진리입니다!
크흑.. 그런 염장을... orz
매일매일이 같은 라면인가요, 아니면 다양한 스프와 면으로 여러가지 맛의 조화를 찾고 계신가요?.....^^
예전에 이것저것 시도해봤다가 미각적(?), 정신적 충격을 입고는 요즘은 컵라면만 종류별로 사놓고 먹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시도를.. ^^a
기회가 된다면...
꼬꼬면 면발 + 나가사끼짬뽕 스프의 조합으로 드셔보세요.
매운 것을 잘 못드신다면 삼양라면 스프 2/3 + 나가사끼짬뽕 스프 1/4도 좋습니다.....^^
오,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문가(?)신것 같아서 여쭙는데, 퓨전(?)해 먹는 경우 남는 면과 스프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제 경우에는 면은 그냥 생으로 먹고 스프는 찌개 간 맞출 때 썼는데, 어째 좀 뭐시기하더라고요. 제 소임을 다하지 못해서 그런가..
남은 면과 스프는, 전날 무리하게 주님을 찬양하여 정신이 없을 때 속풀이용으로 대충 먹습니다.
나가사끼짬뽕의 면발은 유난히 국물을 많이 흡수합니다. 그래서 물을 넉넉하게 붓습니다.
물 700cc에 꼬꼬면 스프 1/2 + 삼양라면 스프 1/3 + 나가사끼짬뽕 스프 1/2과 나가사끼짬뽕 면을 넣고 4분쯤 끓이면 적당합니다.
삼양라면 면발은 물 400cc + 꼬꼬면 스프 1/2 + 나가사끼짬뽕 스프 1/4과 3분 이상의 시간을 끓이면 속풀이용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와.. 요리사하셔도 되겠어요. 참고하겠습니다!
네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식사는 잘 챙겨드셔야해요 ㅎ 라면말고 밥드세요 ㅎㅎ
저도 그러곤 싶지만..orz
라면 많이 드시면 속 다 버려요 ㅜㅜ
저희 누나 자취하면서 라면 마니묵으서 고생 어지간히함...
요즘엔 매운것도 아예 못묵는다더군뇽...
차라리 햇반이랑 인터넷으로 반찬 주문해 놓고 드시는게..
노, 노력해보겠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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