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술을 안먹기도 뭐하죠.

술을 안먹으려면 사람을 멀리해야 할까요?
 
반가운 사람 만나서 술을 권하면 거절하기도 뭐하고 먹고나면 다음날에는
 훅~! 가버린 시간에 착찹하고 술을 끓으려면 사람을 끊어야 한다는 건데 친구없이 산다는 것도 그렇고...
 
 
어제는 좋았는데 오늘 보니 비상금 다 털리고 속은 미슥거리고
와이프는 말이없고 아....괴롭다~!
|

댓글 6개

술을 안먹으려면 돈이 없으면 .. ㅎㅎ
이제 당분간 술먹을 돈이 없지만...서로의 카드는 아직 살아있으니~!^^
그냥 술 먹기 싫으면 솔직하게 우선 말해보구 안되면...돈없다는 핑개를 대던지.
좋은 방법으로 머리를 굴려봐야겠죠?
먹기 싫어 봈으면 좋겠어요. 저녁에 만난다는 자체가 와이프는 불손하다는데 그 말이 가끔 맞다는 생각이듭니다.
친구들과 다 연락을 끊으면 술마실일이 없을것 같다는 ;;;
저도 친구들 결혼해서 안 기어나오니
묵고싶어도 묵을사람이 없어서 안묵게 될때도 있더군뇽 ;;
결혼 년차가 조금 되면 다들 기어져나와서 당구장이며 기원이며 포진하고 있게되요. 결국 결혼을 하고도 혼자가 된다는 진리죠. 그래서 친구는 꼭! 필요함.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2,208
13년 전 조회 1,853
13년 전 조회 1,449
13년 전 조회 1,261
13년 전 조회 1,921
13년 전 조회 1,712
13년 전 조회 1,390
13년 전 조회 1,345
13년 전 조회 1,773
13년 전 조회 1,429
13년 전 조회 1,825
13년 전 조회 1,534
13년 전 조회 1,231
13년 전 조회 1,202
13년 전 조회 1,207
13년 전 조회 1,411
13년 전 조회 1,424
13년 전 조회 1,604
13년 전 조회 1,493
13년 전 조회 1,223
13년 전 조회 2,392
13년 전 조회 1,448
13년 전 조회 1,695
13년 전 조회 1,284
13년 전 조회 1,431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362
13년 전 조회 1,334
13년 전 조회 1,170
13년 전 조회 1,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