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안먹기도 뭐하죠.
술을 안먹으려면 사람을 멀리해야 할까요?
반가운 사람 만나서 술을 권하면 거절하기도 뭐하고 먹고나면 다음날에는
훅~! 가버린 시간에 착찹하고 술을 끓으려면 사람을 끊어야 한다는 건데 친구없이 산다는 것도 그렇고...
어제는 좋았는데 오늘 보니 비상금 다 털리고 속은 미슥거리고
와이프는 말이없고 아....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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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좋은 방법으로 머리를 굴려봐야겠죠?
저도 친구들 결혼해서 안 기어나오니
묵고싶어도 묵을사람이 없어서 안묵게 될때도 있더군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