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술을 안먹기도 뭐하죠.

술을 안먹으려면 사람을 멀리해야 할까요?
 
반가운 사람 만나서 술을 권하면 거절하기도 뭐하고 먹고나면 다음날에는
 훅~! 가버린 시간에 착찹하고 술을 끓으려면 사람을 끊어야 한다는 건데 친구없이 산다는 것도 그렇고...
 
 
어제는 좋았는데 오늘 보니 비상금 다 털리고 속은 미슥거리고
와이프는 말이없고 아....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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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술을 안먹으려면 돈이 없으면 .. ㅎㅎ
이제 당분간 술먹을 돈이 없지만...서로의 카드는 아직 살아있으니~!^^
그냥 술 먹기 싫으면 솔직하게 우선 말해보구 안되면...돈없다는 핑개를 대던지.
좋은 방법으로 머리를 굴려봐야겠죠?
먹기 싫어 봈으면 좋겠어요. 저녁에 만난다는 자체가 와이프는 불손하다는데 그 말이 가끔 맞다는 생각이듭니다.
친구들과 다 연락을 끊으면 술마실일이 없을것 같다는 ;;;
저도 친구들 결혼해서 안 기어나오니
묵고싶어도 묵을사람이 없어서 안묵게 될때도 있더군뇽 ;;
결혼 년차가 조금 되면 다들 기어져나와서 당구장이며 기원이며 포진하고 있게되요. 결국 결혼을 하고도 혼자가 된다는 진리죠. 그래서 친구는 꼭! 필요함.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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