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진실 - 네이버는 잘못되어도 크게 잘못됐다.
- 자기들 이익만 생각하고 무조건 덩치만 키웠다.
- 아무나 파워블로거를 시켜줘서 돈 벌게 만들었고, 네이버 파워블로그엔 명예가 전혀 없다.
- 모든 콘텐츠를 독점했고, 외부에 절대 제공해주지 않는다.
- 원조 지식검색 서비스인 '디비딕'을 죽여버렸고, 알바를 동원해서 지식인을 성장시켰다.
- 망중립성을 위해 통신사들과 전혀 싸우지 않았다.
- 검색 성능, 공정성, 국가 경쟁력 모두 무시하고 불법으로라도 모든 콘텐츠를 독점했다.
- 불법복제를 스스로 일삼으면서 사용자들에게 불법복제를 암묵적으로 인정했다.
- 항상 정부의 꼭두각시 노릇만 했다.
- 자신이 불공정한 건 생각 못하고, 구글 안드로이드가 구글 검색 기본으로 다는 걸 불공정하다고 비난했다.
- 다른 업체와 상생하기는 커녕 죽였고, 지금도 죽이고 있다.
- 어떻게든 이익을 보려고 인기검색어를 조작하고 검색 질을 향상시키지 않았다.
현재 네이버의 이익 수단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밖에 남지 않았고,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있다. 네이버가 정신 차리지 않고 대규모로 개혁하지 않으면, 100% 망할 수 밖에 없다.
네이버는 신뢰를 잃었다. 이젠 그걸 회복해야한다. 그러나 이미 잃은 신뢰를 회복하는 건 아주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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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시작페이지도 바꾼지 오래됐고 검색도 구글 씁니다.
대한민국에서 구글같은 기업이 나오는건 불가능한건지 쩝..
오히려 초심을 유지할수록 적자가 늘어난다는데...
적어도 '검색'이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제일 괜찮다고 봅니다.
그로 인해 생긴 캐쉬카우로 뭘 하냐는 기업의 목적인 이윤창출에 대한 활동이니 뭐라하기는 좀 그렇죠
네이년 같은 경우 검색을 해도 돈 받고 광고 하는사이트가 먼저 뜨니 짜증나서 한국 뉴스 보러 가는것 빼고는 거의 이용 안합니다.
2. 신뢰를 잃고 너덜너덜해지거나
둘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