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에 미숫가루 발라 먹어도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출근하신 마나님 덕에 노는 애들 간식까지 챙겨야 해서
그냥 밥을 둥글게 뭉쳐서 미숫가루에 버무려 주었더니 의외로 잘먹네요.
주부로서 필살기만 자꾸 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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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한식조리 전공했는디.. ㅋㅋ .
언제 한번 하시죠.!!!
애들을 너무 사랑하는데 설겆이는 싫어하는 남자라서요. - -;;
미숫가루는 얼음물에 타서먹어야 제맛인데..
쑥을 좀 넣어 버무릴걸 했어요.^^
인증샷 .... 철없었을때의 인증샷..
저처럼 상황에 눌려 하는 요리가 아니신데요???
지금은거의 요리법 까먹을정도..
한식조리 자격증은왜땄는지 몰라요..
묵공님이 더 잘하실것 같아요..
지금은 프로그래머 꿈을가지는지라..
양식 일식까지 따고 정부지정업체에서 일하면
출장요리사 자격증 나온다던디.. 괜찮다더라구요...
큐민이라고 약간 겨드랑이암내;; 비슷한 향신료 있는데 꼬기에 뿌려묵으면 맛있어요
가족들이 디게 싫어함 ㅋㅋㅋ
취향이 참 독특하세요 -_-;;;
저도 그렇게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