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단인지는 모르겠지만..

투표율..2% 가 부족한 듯 싶습니다..
 
친구에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검고 더러운 돈이라는거 알더라도....
그게 내게 이익이라면..ㅜㅜㅜㅜㅜ 찍어 준다.....
새벽 까지 지켜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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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근데 실제로는 이득볼 사람은 극소수죠...
대부분은 공약보고 찍었다가 뒤통수 맞는경우가 대부분이고..
매년 알고도 속는거죠 머 ㅋㅋㅋ 어차피 안될꺼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인 심정으로 ㅋ
대부분의 사람들은 괜찮다고 생각되는 인물을 뽑는다기보다 될거같은 사람을 찍는거지요..
왜 이럴까요?
대세론이라는 마케팅이 실제 먹혀든다고 합니다. 정의가 흥행의 향방에 좌우되는 그런 현상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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