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밤에 득템했네요...
뭐 묵을거 없나 냉장고를 뒤지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막걸리가 -0-;;
집에 막걸리 드실분은 저밖에 없는디 ;;
요리할때 쓰려고 사다 놓은거 같은데
몰래 묵어치워야징 ㅋㅋ
낼 아침에 일어나믄 어무이한테 등짝맞을듯 ;;
기분도 꿀꿀하고 거시기한데 한병만 들이키고 일해야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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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그나마 식구들중에 술마시는 사람이 저뿐이라 다행이네요..
파김치, 배추김치, 총각김치,, 백김치....
제가 다른욕심은 없는데 술은 절대 양보안함 ㅋㅋㅋ
내가 파전 붇여줄께..
얼릉...기다릴께~~요...
행님이랑은 다음기회에 ㅜㅜ
아니시면. 냉장고에.. 먹다 남은 막걸리..?^^
부럽다는..^^
정말 별거 아닌데 너무 반갑네요 ㅋㅋ
부러우시죵? ㅎㅎㅎ
담에 같이 한잔해여~ㅎㅎ
용용이님도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 _)
어이쿠 눈이 삐뚤어졌네요 ;;
온니 알코홀... ㅋㅋ
쉰 막걸리 드시고....또 아프실라~ㅋㅋ
그리고 저 원래 잘 안아퍼요 질병저항+100이라 ㅋㅋㅋ
담에 기회되면 엔피씨님이랑 꼭 한번 마시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