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마음은 황무지..

차가운 바람만 불고 풀 한 포기 나지않는 그런 황무지 였어요..
그대가 일궈 논 이 마음..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기름진 땅이 되었죠~~~
 
후렴..
 
산울림 밴드에 노래로 알고 있습니다..
둘째가 불렀었고 지금은 유명을 달리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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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근데 팔콤님 기분이 별로 안조으신듯 ㅠㅠ 내마음은 황무지 ㅜㅜ
마음이 답답했었습니다..
뚝방에서 담배 피다가 올려 주신 노래를 들으니..
막혔던 가슴이 후련해 집니다.
코다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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