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나는 더 이상 당신의 가족이 아니다

· 2012-04-12 (목) 11:00:40 · 1344 · 2
방을 정리하다 보니 가장 보기 쉬운 곳에 이 책이 있더군요..
언제던가..
읽어 본다고 약속 하고는..
한번도 읽지를 않았습니다.
 
사랑하고 싶지만.
벗어나고 싶은..
우리시대 가족에 심리학.. 표지에 부제 ..
 
먼지를 털어 내긴했지만..
그냥 그렇게....
 
노래가 더 좋아~~~~~~~
 
그대로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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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음.. 지금 "가버린 친구에게"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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