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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회사에서 전화기를 줍니다.

같은 동네 사시는 회사 간부가 하나 있는데 나오라고 해서 나갔더니
명함이랑 스마트폰을 주시네요. 최고사양은 아니지만 일단 저도 허리를
그만 접고 살아도 되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은 액정이 정말 크군요.
 
베가 LTE...
 
전화비도 회사에서 내어 준다는~!
하하하하하
 
월급을 올려주시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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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부럽습니다. ㅎㅎㅎ 스맛폰 요금 이거 완전 도둑놈이에요. ㅠ
전에 이 구형 핸드폰 살때 최신사양의 핸드폰을 잠시 고민했는데...
와 기계값으로 한달에 4만원 이상이 나오더라구요.

거기에 부가서비스+전화비...
도저히 감당이 안될듯 해서 폴더형으로 삿거든요.

근데 요금은 정액제같아요.
전화기 있는데 전화기 사준다고 .... ㄷ ㄷ ㄷ
회사에서 준다고 하면 일단 받으세요.
저는 최소 앞으로 한달 3만원은 굳을 듯 하네요.
한 턱 쏘실 장소가 어딘가요? ㅋㅋㅋ
일단 대출좀 갚구요. 요즘 이자에 아주 눈탱이가...ㄷㄷㄷ
알고보니 10년약정 이런건 아니겠죠? ㅋㅋㅋ
전 쓰지도 않을폰 약정해가꼬 아직도 핸드폰의 노예 ㅜ..ㅜ
아? 진짜? 이거 제 월급에서 까이냐는 소리를 못 물어봤네요.
설마 아니겠죠???
대부분 공짜폰들은 2년 3년 약정하잖아요...
그게 약정으로 하는 폰들은 원가자체를 더 높게 잡는다더라구요..
아시는 분이라니 그럴것 같지는 않지만 통신사에 한번 물으보셔야 할듯하네요 ;;
아..생각해보니 아니네요.ㅎㅎㅎㅎㅎ
기기를 제게 주고 회사에서 전화비를 무는데 제게 어떤 비용이 청구될 문제는 아니죠? 제가 소심해서 순간 가슴이 콩..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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