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기업인의 5가지 오해 ...
2004년 8월부터 중국을 드나들면서 많은 중국인을 만났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한국인 ...
좋은 평도 있고 또, 나쁜 평도 있습니다.
좋은 평도 있고 또, 나쁜 평도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추려 봤습니다.
1. 예절이 있고 연장자에게 겸손하다
2. 일에 대한 열정이 강하고 실수에 대한 책임의식이 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다
3. 사업감각이 뛰어나다
4.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중국인과는 다르다
2. 일에 대한 열정이 강하고 실수에 대한 책임의식이 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다
3. 사업감각이 뛰어나다
4.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중국인과는 다르다
좋은 부분이고요. 아래는 그 반대인 경우입니다.
1. 너무 쉽게 포기한다
2. 오랫 동안 거래한 관계라도 작은 이익 때문에 멀어질 때가 있다
3. 가격에 민감하다
4. 진심어린 충고를 무시하고 자신이 대단한 사람인 것 처럼 자주 떠벌린다
5. 가짜 원료를 써서라도 공급가격 싸게 해달라고 주문한다
2. 오랫 동안 거래한 관계라도 작은 이익 때문에 멀어질 때가 있다
3. 가격에 민감하다
4. 진심어린 충고를 무시하고 자신이 대단한 사람인 것 처럼 자주 떠벌린다
5. 가짜 원료를 써서라도 공급가격 싸게 해달라고 주문한다
중국을 말하는 많은 한국인들은 아직도 "떼놈"이란 말을 씁니다.
하지만,
중국기업인들은 한국인을 비교적 잘 판단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군요.
하지만,
중국기업인들은 한국인을 비교적 잘 판단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군요.
물론, 5가지 나쁜 점은 오해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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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자주 떠벌리는건 모르겠고, 관계자의 충고를 무시하는건 자주 봅니다.
고집이 쎄다고 해야 하나, 자기 생각이 무조건 옳죠. ㅎㅎㅎ 중국이던 미국이던, 자기 자신이 본토인 보다 더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있다고 철썩같이 믿죠. 신념이랄까. . . 한국식이 중국에서도 미국에서도 통할꺼야 라고 믿는.....
중국들어가서 성공한 기업인을 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미국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진짜 중국사람들하고 한국사람하고는 물하고 기름같습니다. 서로 사이가 좋아질수가 없는 관계 같습니다.
* 사업하시는 한국분들 보면, 평생 속고만 산 분들 같아요. ㅎㅎㅎ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답답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