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는 사람, 살리는 사람
오늘 아침 뉴스 기사를 보고 놀랬습니다.
6.25 때, 공산주의 청년에 의해 두 아들을 잃고도 그 청년을 양자로 삼은 목사님 얘기를 들었지만, 오늘 뉴스에 이런 일이 또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희대의 살인행각을 벌인 유영철씨. 그에게 가족을 둘이나 잃었으면서도 유씨의 남은 아이들을 양자로 삼을 수 있다는 사람..
용서의 끝은 어디인가..
오늘도, 용서의 사랑을 보여주는 또다른 아가페 사랑을 봅니다.
흑흑..(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지.. 더 성숙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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