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꾸기 전에 미리 연락이라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나를 놓고 두개, 간혹 세개로도 변신을 꾀합니다.
30분 정도 열심히 서핑을 즐기고 있는데,
뜬금없이 '충돌합니다.' '진짜로 충돌한당께요'를 외칩니다.
'땡땡:땡땡 주소와 IP가 충돌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연락도 없이 누가 뭘 만지나 봅니다.
얼마 전 하드디스크 정리를 한 뒤에 거시기를 안했더만,
PC설정시 필요한 업데이트 OS버전을 복사해 두지 않았었는데...
번거롭게 다시 CD 찾아다가 변경사항을 저장하고,
잊어먹기 전에 하드디스크에 복사해두고...
여럿이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당연한 예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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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자기것도 챙기기 어려운 상황에서 남의것 챙기기란...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ㅋㅋ
그러다 보면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봐라는 상황이 재연되기도 하군요.
순간순간이 너무 힘들어요.^^
그것이 속 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