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회사올때 담배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저희회사는 전구역이 금연입니다.
물론 밖도 안도...
밖에나가서 한 15분정도 거리에 있는 검문대 통과한후.. 그리고 또 400m정도 가야지 흡연구역이 나옵니다.
거기서만 펴야 합니다.
대충 이해가시죠? 담배피러 한번가면 최소 30분이상이 걸립니다.
귀찮고 짜증나고해서.. 처음으로 담배를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벌써 후회됩니다 ㅠ.ㅠ
:: 아.. 시간이 9시 20분이군요 저희는 8시까지 출근이라 한참지난지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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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잘지내고 있습니다.
허접한 회사에 다니지만.. 파견지는 죽여주는곳에.. ㅋㅋㅋ
망토님 역시 잘지내시죠?
저는 좀 아까 담배가 똑 떨어져서 사러가려구요..
한 댓보루 사다놔야겠네요 구찮아서 ;;
전 비흡연자라 그 마음 100%까지는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뭔가 열중하던것을 놓아두고 오면 하루종일 초초한건 똑같은것 같습니다.
없는데 못피는거랑.. 달라요 ㅎㅎ
안피시더라도 가지고다니시면 마음의 안정?? 이 옵니다ㅎㅎ
금연 ㄱㄱㄱ
제발 담배좀 끊으세요.
어제 홍천에 불나는 것보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출퇴근하면서 거리를 보면 거리를 버려진 30%는 담배꽁초입니다.
일단 미관에 안좋고 담배오염이 빗물에 씻겨 그대로 하천에 들어갑니다.
결국은 다시 우리 몸으로 들어오고요..
담배피우시는 분들 담배꽁초 주변 쓰레기통없으면 주머니넣어서 모아 나중에 쓰레기통에 버리시는 분 있나요?
아, 정말 이것은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가져 오지 않으면 최소한 하룻동안 회사있을시간엔 피우지 않겠지 해서 입니다.
집에가서 모라서 피울진 모르겠지만..
평소 회사에 담배를 가져올때도 많이 펴야 6대 정도?
10시경에 2대
점심후에 2대
3시경에 2대
이 6대를 참아볼까 하고 아침에 눈 질끈 감으며 가져 오지 않았답니다.
물론 아침에 일어나 모닝땡으로 한대 폈지만..
샤워후 바로 담배내려놓고 출근!!
얼마나더 이렇게 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