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하얀목련~~~~~~~~~~~~~~

· 2012-04-20 (금) 19:10:40 · 1279 · 3
이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아픈 가슴 긴 세월에..
 
다시 목련ㅇ 피~ 네~~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난~
 
아름다운 사랑에 길ㅇㄹ~~
잊을 수 있을까~~?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3개

2012-04-20 (금) 19:25:48
김광석님 감사합니다...
봄이 되고 목련을 번동을 걷다가 보았습니다..

옆집에서는 벗 꽃이 눈처럼 내린다고..
그러더군요..

싸리나무 꽃도 보고,,

양희은 가수님..; 노래를 들으니..

화가 났던 마음이 불면증이 진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2-04-20 (금) 22:31:05
팔콤님의 전체 게시글을 몇개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적인 표현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7080을 좋아하는 제 감성과 비슷할거라고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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