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목련~~~~~~~~~~~~~~

이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
 
아픈 가슴 긴 세월에..
 
다시 목련ㅇ 피~ 네~~
거리엔 다정한 연인들..~~~~~
 
혼자서 걷는 외로운 난~
 
아름다운 사랑에 길ㅇㄹ~~
잊을 수 있을까~~?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3개

김광석님 감사합니다...
봄이 되고 목련을 번동을 걷다가 보았습니다..

옆집에서는 벗 꽃이 눈처럼 내린다고..
그러더군요..

싸리나무 꽃도 보고,,

양희은 가수님..; 노래를 들으니..

화가 났던 마음이 불면증이 진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팔콤님의 전체 게시글을 몇개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적인 표현을 많이 쓰시더라구요
7080을 좋아하는 제 감성과 비슷할거라고 생각해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415
13년 전 조회 2,058
13년 전 조회 1,199
13년 전 조회 1,236
13년 전 조회 1,153
13년 전 조회 1,182
13년 전 조회 1,324
13년 전 조회 1,430
13년 전 조회 1,837
13년 전 조회 1,746
13년 전 조회 1,327
13년 전 조회 1,919
13년 전 조회 1,440
13년 전 조회 2,413
13년 전 조회 1,162
13년 전 조회 1,260
13년 전 조회 2,031
13년 전 조회 1,817
13년 전 조회 1,312
13년 전 조회 1,389
13년 전 조회 1,247
13년 전 조회 1,771
13년 전 조회 2,651
13년 전 조회 2,335
13년 전 조회 1,746
13년 전 조회 1,343
13년 전 조회 3,090
13년 전 조회 2,049
13년 전 조회 1,351
13년 전 조회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