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는 내가 자유롭구나~~

다니던 곳 때려치고 나니.
 
변비가 뻥~ 뚫린거 처럼 후련 합니다..^^
 
|

댓글 5개

헉 .... 앞으로의 계획은 어찌 되시는지 ....
지방이나 밑 바닥 부터 해 보려 합니다..
그 동안 너무 게을렀었고..( 좋은게 좋은 거라고..}

아마도 당분간 댓가를 치뤄야..^^(게으름에 대한..;)
헛 전화기는 던지고 나오셨나요??!!
톻화만..^^
제가 사춘기도 아니고..^^
전화기 던질 걸 그랬나 봅니다..^^
헛.. 그래도 웬만하면 계속 댕기시지 그르셨어요..
요즘 경기가 하도 안좋아서 먹고살려면 힘드실텐데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853
13년 전 조회 1,315
13년 전 조회 1,406
13년 전 조회 2,045
13년 전 조회 1,191
13년 전 조회 1,226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1,169
13년 전 조회 1,318
13년 전 조회 1,420
13년 전 조회 1,831
13년 전 조회 1,738
13년 전 조회 1,319
13년 전 조회 1,912
13년 전 조회 1,434
13년 전 조회 2,408
13년 전 조회 1,157
13년 전 조회 1,249
13년 전 조회 2,025
13년 전 조회 1,806
13년 전 조회 1,304
13년 전 조회 1,384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1,764
13년 전 조회 2,645
13년 전 조회 2,326
13년 전 조회 1,738
13년 전 조회 1,336
13년 전 조회 3,078
13년 전 조회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