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다른 사람들은 다 퇴근하고 이 공간에 나 혼자 남아 있습니다.
비도 오고 갈 데도 없고.
근데 묘한 해방감..

얼마 전부터 크롬으로 에디터 사진올리기가 안 되네요.
요즘 구글이 왜 이러죠? 나만 그렇다면 다행이고..ㅎㅎ;

얼마 전부터 크롬으로 에디터 사진올리기가 안 되네요.
요즘 구글이 왜 이러죠? 나만 그렇다면 다행이고..ㅎ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생수.. 종이 컵엔 커피 두 잔이...^^
전화기..모니터..노트...
창문 밖에는.. 푸른 나무가..^^
근대 방에 꽃이 없군요..^^
근데 창문밖이 아니고 사무실 안에 나무입니다. 문앞에 있는데 그때메 들어오는 사람이 누군지 잘 몰라서 불편합니다. ㅎㅎ
잼나는 영화라도 한편 때리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