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 줄기가 점 점..
굻어 집니다.
음..때려친거 알고.. 아니 짤린게 맞습니다..^^
제 마음을 위로하려 내리는거 같습니다..^^
제가 자뻑 과라..^^
이런 노래 없나요~~
내리는 밤비는 ~ 고운 님 마음..
음 그리고..
흔적 없는 거리 거리 마다 말 못하는 사람들 뿐이야~
정만 주면 무슨 소용있나~~~~~~~~~~~~~~~~~~~~~~~~~~~//////////???????????????????????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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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사랑한단 한마디 말도 못하고~~~
너는 바보 야~~~~~~~~
떠나 가 버려....
짤린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