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 줄기가 점 점..

· 2012-04-21 (토) 16:00:49 · 1349 · 5
굻어 집니다.
 
음..때려친거 알고.. 아니 짤린게 맞습니다..^^
 
제 마음을 위로하려 내리는거 같습니다..^^
 
제가 자뻑 과라..^^
이런 노래 없나요~~
 
내리는 밤비는 ~ 고운 님 마음..
 
음 그리고..
 
흔적 없는 거리 거리 마다 말 못하는 사람들 뿐이야~
 
정만 주면 무슨 소용있나~~~~~~~~~~~~~~~~~~~~~~~~~~~//////////???????????????????????
 
어서 말을 해 어서 말을해~~~~~~~~~~~~~~~~~~~~~~~~~~~~~~~~~~~~~~~~~~~~~~~~~~
 
|

댓글 5개

어서 말을 해~란 노래입니다.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머라 할말이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 힘내세요.
아! 생각이 났습니다.
사랑한단 한마디 말도 못하고~~~
너는 바보 야~~~~~~~~

떠나 가 버려....
뭐에 짤리신건가요?!!
게을러 서죠..^^
짤린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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